본문바로가기

PR

SK바이오사이언스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해드립니다.

Media Zoom

WHO ´차기 팬데믹´ 경고에 감염병 대비 중요…SK바사 역량 주목

2026.06.1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이 사실상 종료된 지 수년이 지났지만, 세계보건기구(WHO)는 여전히 다음 팬데믹에 대한 경고를 이어가고 있다. WHO와 글로벌 팬데믹 대비 모니터링 위원회(GPMB)는 최근까지도 각국의 감염병 대응 역량이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한다.

한국은 코로나19 이후 백신과 치료제 개발 역량을 크게 끌어올렸지만, 여전히 글로벌 빅파마 수준의 플랫폼 기술과 원천기술 확보는 과제로 남아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실제 국내 백신 산업은 팬데믹 당시 생산 역량을 입증했지만, 상업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단계에서는 추가 투자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향후 팬데믹 대응 경쟁력은 단순 백신 생산능력을 넘어 AI 기반 신약개발, 감염병 진단 플랫폼, 글로벌 공급망 구축 역량까지 포함하는 방향으로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SK바이오사이언스의 역할에 주목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사이언스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자체 개발 백신 ´스카이코비원´을 상용화하며 국내 백신 산업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단순 생산이 아니라 후보물질 연구부터 임상, 허가, 상업화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